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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물감 굳었을때 재사용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포스터물감을 사용하다가 오랜시간 그냥 둬버리면 굳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럴때는 난감할수도 있지만 방법이 다 있습니다.

레아가 그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일단 사용되는것은

미디엄, 소주, 사이다, 식염수, 뜨거운 물 등이 많이 쓰입니다.

 

개인 적으로는 구하기 제일 쉬운 소주와 뜨거운 물을 많이 사용구요

살짝 굳은 정도라면 어떤 것을 섞어도 비슷하지만 굳은 정도가 약간 심한상태에서

빠른 시간에 써야 할땐 뜨거운 물이 좀더 좋은거 같았고요. 

 

 

양도 잘 조절 하셔야하고요,, 너무 많이 넣어버리면 농도가 묽어져서 않좋으니..

농도가 너무 묽을땐 뚜껑 열어놓고 좀 나뒀다가 잘 저어서 쓰시면.. 됩니다

미디엄-소주-사이다 등의 순서로 좋은듯합니다.

 

 

굳은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포스터 컬러에 바로 부어 나이프 등을 이용해서 잘 섞어주면 되고

좀 심하다 싶을땐 하루정도 나뒀다가 하시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너무 심하면 녹지 않는 알갱이들이 남아 사용이 힘든 경우가 있어요.

 

어떤 일이던지 예방이 더 중요한데요

포스터 컬러를 장기간 사용 안하실땐 포스터 컬러에 위에 열거한 재료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포스터 컬러가 살짝 잠겨질 정도 부어서 뚜껑 잘 닫아 보관하시면 쉽게 굳는 일도 없어 좋습니다.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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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r] 포스터의 기원과 계보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포스터의 기원과 계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시각(視覺)디자인의 기본형식으로서, 일정한 지면(紙面) 위에 효과적 표현을 통해

강한 인상으로 원하는 내용을 전하는 대중전달매체(大衆傳達媒體).

 


주제는 간략한 문안과 효과적인 그림에 의해 조형적으로 표현되며, 건축물의 벽면 및 특설 게시판 등에 일정 기간 붙여진다.


포스터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에서 도망친 노예를 체포하려는 포고문이 그 효시이다.

이후 그것은 메소포타미아의 부조간판(릴리프), 그리스의 적판 아쿠소누, 로마의 타베라 등 인쇄과정을 거치지 않은

원시적 제작수법에 의한 전기적(前期的) 포스터의 형태로 발전하였다.

 

그 후 인쇄술의 발단인 목판인쇄에 의한 최초의 포스터 중의 하나가 1480년경 영국의 W.캑스턴에 의해 제작되었고,

종교주의시대에는 교권(敎權)에 의한 종교적 계급의 포고나 교령(敎令)으로 발전된 형식을 보였다.


이후 르네상스를 거쳐 16세기를 통한 상업의 흥성과 함께 활판인쇄의 제품 포스터가 출현, 17∼18세기에 걸쳐 번성하였고,

 프랑스에서는 포스터에 대한 법령이 생겨났다.

 

그러나 포스터가 광고매체로서 근대적 기능을 갖추게 된 것은 18세기의 산업혁명 및 이와 더불어 인쇄기술이 발달한 19세기 이후이다.

1800년 독일의 A.제네펠더에 의해 개발된 석판인쇄술로 색채복사가 가능하게 되었고,

영국에서는 인쇄산업의 혁신으로 활판술 ·다색인쇄술(多色印刷術)이 크게 발달하였다.


66년 파리에서는 근대 포스터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J.셰레가 자신의 공방(工房)에서 석판인쇄 포스터를 찍기 시작했고,

로트레크, 보나드 등 당대 일류 화가들이 포스터 제작에 참여, 파리 시민들을 매혹시켰다.

이들 포스터의 주제는 주로 카바레 ·서커스 등의 광고와 상품 ·서적광고 등으로 대담한 색채표현, 뛰어난 데생,

일본판화의 영향에 기인한 단순하고 신선한 구도 등으로 ‘포스터의 황금시대’를 맞이하였다.


한편, 영국에서도 파리 못지않은 포스터 디자인의 개화기를 맞아 베거스타프 형제, D.하디, 비어즐리 등의 작가들이 활약하였으며,

이들 역시 대중 벽화로서의 포스터로 각광을 받았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포스터는 바우하우스의 영향 아래 레터링 ·레이아웃 등의 근대화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하였다.


특히 근대 포스터가 선전매체로서의 구실을 한 것은 제1차 세계대전 때였다.

모병(募兵) ·방첩 등의 포스터는 그 위력과 중요성이 사회의 큰 관심사가 되었고 전후 상업선전분야에 널리 이용되었다.

포스터가 사회적으로 인식 ·평가되면서 그 제작은 종래 화가의 부업 성격에서 벗어나 전문 디자이너의 손으로 넘어갔다.


프랑스의 카상드로, 사비냐크 등은 ‘핸드 일러스트레이션’ 위주의 유머러스한 표현으로 각광을 받았고,

러시아 태생의 리시츠키에 의한 포트그램기법은 포스터의 분위기를 일신하였다.

1935년 스위스의 H.매터가 제작한 관광국(觀光局)의 시리즈 포스터는

급속도로 발달한 사진술을 디자인과 조형적으로 결합시킨 걸작이었다.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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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3대 포스터 작가 Pierre Bonnard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19세기 3대 포스터 작가 마지막시간이네요

바로 피에르보나르 입니다.

피에르보나르는 화려한 색채로 유명한 화가에요

한번 알아볼까요?

 

 

피에르보나르

 

프랑스의 화가이며 파리 교외 퐁트네오로즈 출생입니다.
1887년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던 청년 보나르는 국립미술학교 입학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아카데미 줄리앙에 다니면서 고갱의 교훈, '순수색채의 병치'를 발견합니다.

 

    국립미술학교에 사무원 겸 학생으로 다니던 보나르는 <프랑스 샴페인 포스터 공모전>에서 당선되자

    곧바로 개인적인 작업을 위해 학교를 떠납니다.

 

    1888년에서 1889년까지의 보나르 초기 풍경화들은 코로의 작품을 연상시켰는데요

    1888년에 고갱의 지도를 받은 폴 세뤼지에의 작품 <부적>을 접한 보나르는

    주제 묘사보다는 넓은 터치, 이분법적인 구획 같은 형식적인 요소들이 부각된 작업에 충격을 받습니다.

 

    1889년 작가는 뷔야르와 만나 함께 동아리를 이루고 나비파라 자칭하게 됩니다.

    그들의 화풍은 19세기 말엽 마지막 십년을 대변하는 파리의 아방가르드라 일컬어집니다.

 

    보나르는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일본을 뜻하는 프랑스스어와

    그의 이름을 합성한 별명인 '자포나르'로 불릴 정도였습니다.

 

    주제보다는 일본 목판화에서 따온 작품규모 구성, 양감 등 조형적 잠재력만을 중요한 것으로 부각시켰으며

    그는 일본식 병풍을 연상시키는 세로의 긴 액자를 즐겨 이용했습니다.

 

 

붉은 바둑한 무늬의 식탁보 ,1912

이 그림은 그의 재능을 아주 잘 보여줍니다.

그림의 2/3을 차지하는 식탁보는 보나르 예술의 가장 큰 특색인 바둑판 무늬로 그려졌습니다.

식탁의 둥근 형태와 식탁보 위에 또 하나의 불균형한 원주를 그리는 사물들의 배치 방식은 구성이 모든 것의

열쇠라는 그의 관찰 감각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흰고양이, 1894

작가가 좋아했던 고양이만을 중심적으로 묘사하였습니다.

화면 중앙에 크게 그려진 희 고양이는 갈색과 짙은 녹색면으로 채색된 배경 속에 부드럽게 융화됩니다.

대상과 배경을 구분 짓는 분명한 윤곽선은 찾아볼 수 없으며

평탄한 하약색과 갈색, 녹색의 색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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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C 3대 포스터화가 도미에의 일생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포스터를 널리 보급한 19세기 화가를 뽑으라면 로트렉, 보나르 그리고 도미에를 들 수 있습니다.

화가라기 보다는 판화가나 조각가로 더 명성을 떨쳤는데요

오늘은 도미에의 일생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볼께요

 

 

 

 

   오노레 도미에 (Honoré Daumier, 1808년 2월 26일 ~ 1879년 2월 10일)  

오노레 도미에 (Honoré Daumier, 1808년 2월 26일 ~ 1879년 2월 10일) 는 프랑스의 화가이자 판화가이다.

어려서 유리 직공인 아버지를 따라 파리로 이주하여, 1829년 무렵 석판화 기술을 익혔다.

1830년부터 잡지에 정치 만화를 발표하여 한때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으나,

이후 40여 년 간에 걸쳐 날카로운 풍자와 따뜻한 인간애가 담긴 걸작을 많이 남겼다.

만년에는 시력을 잃고 고생하다가 일생을 마쳤다.

대표작으로 석판화 〈로베르 마케르〉, 유채화 〈3등 열차〉등이 있다.

출처: 위키백과사전

 

 

도미에는 프랑스의 주간 풍자지 라 실루에트, 라 카리카튀르, 라 트리뷴, 르 샤르바리 등 사회비판 잡지에

집필, 편집에 적극 참여 하였고 그만의 독창적이 풍자감각과 소묘력으로 당대 최고의 찬사와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의 풍자화들에 나타난 산랄한 비판 정신은 그를 수차례 법정에 세웠고 당시의 대표적인 정치범 수용소인

생트 펠라지에서 실형까지도 선고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굴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프랑스의 왕을 뇌물이나 받아먹는 뚱보, 서양배 모양의 어릿광대 로 그려놓았습니다.(프랑스왕의 외모가 배를 닮았다 함)

또한 변호사, 금융인 들의 신흥 부르주아 계층의 속물 근성을 해부해 놓았습니다.

 

1840년을 기점으로 정치비판에서 사회풍자로 변화되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는 도미에가 처음부터 품고 있던 순수 회화에 대한 열망을 구체화하기 시작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e ther-class carriage

 

 

Wandering saltimbanques

 

 

Laundress on Quai d'anjou

 

 

The upring

 

 

 

Children coming out of school

 

 

 

The fugitives

 

 

 

Don quixote and Sancho panza

 

 

 

The print collection

 

 

 

At the theater

 

 

 

The two lawyers

 

 

 

Three lawyers conversing

 

 

 

Crispin and Scapin

 

 

 

The chess players

 

 

 

Clown playing a drum

 

 

 

Don quixote and Sancho panza

 

 

 

A man reading in a garden

 

 



The painter at his easel

 

 


Two sculptors



Charles philipon

 

 

 

Guizot or the bore

 

 

 


Ratapoil

 


 




The emigrants

 

 

 




Andre'e-marie-jean-jacpues dupin

 

 



Rue transnonin, 15 April 1834

 

 

 

The past, the present, the future

 

 

 

Mr daumier, your series...is...charming

 

 

 

*알려드립니다

신한화구에서 무료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아래링크를 따라오셔서 많이 참여해 주세요

기간: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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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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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랑루즈 포스터의 사창가 화가 톨루즈 로트렉 

 

 


 

파리 물랭 루즈의 무희들을 화폭에 옮긴 화가로 유명한 앙리 톨루즈 로트렉(1864~1901)은

150cm 남짓의 키에 발육부진이라는 핸디캡을 평생 안고 살아야 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할 정도의 그림 실력을 지녔지만 소재와 대상이 천하다는 이유로 주류 사회에 들어가지 못했다.

스르로를 그리스 신화의 대장장이 헤파이토스와 비교하기를 즐겼던 로트렉의 주무대는

빨간 풍차가 돌아가던 물랭 루즈와 파리의 사창가였다.

 

 

 

형편없는 외모 때문에 20대 중반까지 동정을 지켰던 로트랙은 본격적인 그림 수업을 하면서 서서히 여자에 눈을 떴다.

친구의 주선으로 16세의 모델 마리에게 동정을 주어버린 로트렉은 2년 후에는 아예 몽마트트에 있는 사창가로 거처를 옮겼다.

불구인 처지라 돈이면 무엇이든 해결되는 홍등가가 그에게는 오히려 안식의 장소였다.

 

 

‘폭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댄서 제인 아브릴은 로트렉에게 종종 누드 모델이 돼 주었다.

양성애자이던 제인은 아무리 나해한 포즈라도 거절하지 않고 척척 소화해내는 천부적인 모델이었다.

로트렉은 그후로도 매력적인 여성만 나타나면 모델이 돼 달라는 부탁을 서슴치 않았다.

여성들은 작은 키에 묘한 슬픔을 안겨주는 불구의 화가 로트렉에게 동정을 던지고 옷도 벗어 던졌다.


사창가를 안식처로 삼은 로트렉은 화상도 사창가에서 만났으며 귀족도 그곳으로 불러들였다.

이런 로트렉을 창부들은 ‘무슈 앙리’라 부르며 따랐다.

 

 

 

로트렉의 그림은 당시 사창가의 풍속을 담은 기록화 역할도 했다.

당시 금기사항이던 동성애자의 모습도 거림낌없이 화폭에 담아냈는데

이런 그림이 전시되면 항상 파리의 경찰들이 전시회장을 지켰다고 한다.

 

 

 

로트렉은 여성의 보드라운 피부에 특별한 애착을 가졌다. 겨드랑이는 그가 가장 사랑한 부분이었다.

게다가 벗어 놓은 스타킹과 여성의 장신구 등을 좋아하는 패티시즘 경향도 있었다.

 

 

 

그러나 홍등가의 여인을 사랑한 그에게 남은 것은 매독과 임질이었다.

심지어 그림에서조차 성병의 냄새가 난다는 비웃음을 산 그는 심한 고통을 잊기 위해 술에 매달렸다.

38세가 되던 1901년, 로트렉은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몸을 견디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다.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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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레아입니다.

오늘은 저희에게 전달 된 한 블로거님의 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Lucutemj님께서 요새 POP ART 수업중이시라며 우리 신한 포스터 물감을 사용하시는 중이신데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좋으시다고 하시며 블로그에 있는 글과 함께 인사를 전해오셨거든요.

여러분들도 함께  Lucutemj 님의 글 읽어보시고 함께 POP ART 취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떠실런지요?

 

 

 

 

재봉 수업이 끝나자마자 수강 신청을한POP ART 수업!!
워낙 그림에 소질도 없고 차분한 성격이 아니어서 고등학교 시절에도
미술시간에 좋은 점수 못받았던터라
시간이 남아 도는 요즘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배우게되었다

재료준비부터 수업에 필요한 자료들 모두 담당 강사가 판매를 하지만
그림그리는 직업을 가진 신랑과 상의한결과
굳이 강사가 파는 재료를 살 필요가 없다고 느껴
내가 쓰고 싶은 물감과 종이 붓등을 준비해 보았다

 





 

우선 물감세트!!!
어릴적 쓰던 물감중  엄청난 고민끝에
신한 포스터 칼라24색 선택했다.

박스를 열면 위에 사진처럼 컬러리스트도 들어있고 화이트부터 블랙 까지

비슷한 컬러로 배열이 되어있다
혹시나 순서가 바뀔까바 물감 덜어내고 바로 그위치에 넣어 두는
소심함을 보이고있다;;;


 

아핫!! 요것은
신한 종이 팔레트!!!!
왠지 전문가 같은 느낌?!!!! ㅎㅎ
사실 울 신랑이 쓰는 제품인데
팔레트 달라고 하니깐 새거를 덥썩 안겨 주었다
괜히 내가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가 된 느낌이랄까
안에 사진은 안찍었는데
하얀종이위에 코팅이 되어있어서
물감을 덜어서 붓으로 팔레트에 물과섞어 놓으면
컬러가 정확하게 보이는느낌?
예전에 지저분한 팔레트 쓰다가 종이 팔레트를 쓰니
쓸때마가 새거인것 같아서 기분이 상쾌하다~~ ㅎㅎ

 

 

요 사진은 우리POP ART초급반이 아니라
이전에 배우고 있었던 분들이 작업하는 모습들
오오!! 근데 나랑같은 신한화구24색 물감을 쓰신다!!!
왠지 물감선택 잘한느낌!!

 

 

 

이분도 역시 신한물감인데
몬가 다르다!!!!! 했더니
6색 쓰시고 계신다!!!
낱색으로 자신이 제일 많이 쓰는색을 사서 쓰는거라고!!
아항
나두 나중에 좋아하는 색은 낱색으로 사서 써야지!!

 



 

이제 본격적으로 붓에 물감을 뭍혀서 선긋기와 기본 글씨쓰기 연습 시작!!
아무색이나 골라서 쓰라고 해서
남색 결정!!

촉촉하게 가득차있는 물감을 보니 왠지 뿌듯해;; 이유는 모르겠음 ㅎㅎ

 

 


가로긋기

세로긋기
굴리기
등등등등 연습하느라고
ㄱㄴㄷㄹ 쓰는걸 못찍었네
어쨌든 열씨미 기본에 충실하며 연습연습!!

 



 

드디어 나도 큰글씨!!!!!!
아이스크림!!
물감에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글씨의 농도가 처음과끝이 너무 다르다 ㅠㅜ
첨으로 붓으로 글씨를 쓰니깐
왤케 떨리던지 부들부들......

 

 

결국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 완성!!
글씨 쓰는것이 그림 그리는것보다 어렵다고!!! 말하고 싶다 ㅠㅜ
중앙에 글씨를 위치 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변형을해봤는데
처음 치고 잘했다고 강사님이 칭찬해 주셔서 혼자 속으로 좋아라했다
다음주에는 좀더 멋진 작품을 만들수 있게
집에서 미리 연습 많이 해야지

 

 

 

출처 : lucetemj.tistory.com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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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디자인 

 

 

 

post(기둥) 에 붙이는 것이라는 뜻에서 유래 되었으며, 일정한 크기 형태의 종이, 천 들에

전할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표현하는 선전광고 매체이다.

선전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시각전달 디자인의 대표적이 형태이다.

 

역사

B.C 1000년경 이집트에서 도망한 노예를 수배하기 위해 붙인 것이 처음으로 추측되고 있다.

15세기 중엽 인쇄기술의 보급으로 일반화 되었으며, 19세기 컬러 인쇄의 발달로 현대화 되기 시작하였다.

현대에는 광고, 선전의 기능 뿐만 아니라, 도시의 미적환경에 중요한 요소로 부각 되었다.

대표적인 포스터 화가로는 19세기 도미에, 보나르 등이 있으며,

로트레크의 불랑루즈 포스터는 그 예술성을 인정 받았다.

 

조건

독창적이고 아름다우며,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색도가 적어 인쇄에 적합하며, 주목성이 높아야 한다.

게시하기 좋아야 한다.

 

종류

관광포스터: 관광지를 소개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포스터

계몽포스터: 재난을 방지하거나, 위생, 국가시책등을 내용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제작되는 포스터

상업포스터: 상품의 구매와 정보전달등을 내용으로 하여,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포스터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TAG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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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역사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어렸을때 다들 포스터칼라로 불조심에 대한 포스터를 그려보신 적이 있으실 거에요.

그만큼 포스터는 우리와 아주 친밀한 화구입니다.

 

그래서 포스터는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포스터의 역활과 그 역사에 대해서 레아가 조사해 보았습니다.

포스터도 의외로 긴 역사를 지니고 있더군요.

 

포스터의 역사를 알아보기 이전에 포스터의 정의에 대해서 한번 짚고 가겠습니다. ^^

 

 

 

포스터의 역할

포스터(poster)는 전달할 내용을 일정의 지면이나 천 등에다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표현하는 선전이나 광고매체입니다.

미국과 영국에서는 poster, 독일에서는 Plaket,프랑스에서는 affiche라 하는데 포스터라는 명칭은 본래 기둥을 뜻하는 post에서 유래된 말로

후에 벽에 부착되는 광고, 벽보의 명칭으로 그 의미가 전화된 것이며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고지형식으로 주로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곳 등에 게시하여 활용합니다.

 

 

 

 포스터의 역사

포스터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에서 도망친 노예를 체포하려는 포고문이 그 효시라고 합니다.

이후 메소포타미아의 부조간판(릴리프), 그리스의 적판 아쿠소누, 로마의 타베라 등 인쇄과정을 거치지 않은 원시적 제작수법에 의한 전기적(前期的) 포스터의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인쇄술의 발단인 목판인쇄에 의한 최초의 포스터 중의 하나가 1480년경 영국의 W.캑스턴에 의해 제작되었고, 종교주의시대에는 교권(敎權)에 의한 종교적 계급의 포고나 교령(敎令)으로 발전된 형식을 보였습니다.

 

이후 르네상스를 거쳐 16세기를 통한 상업의 흥성과 함께 활판인쇄의 제품 포스터가 출현, 17∼18세기에 걸쳐 번성하였고, 프랑스에서는 포스터에 대한 법령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포스터가 광고매체로서 근대적 기능을 갖추게 된 것은 18세기의 산업혁명 및 이와 더불어 인쇄기술이 발달한 19세기 이후부터 입니다.

1800년 독일의 A.제네펠더에 의해 개발된 석판인쇄술로 색채복사가 가능하게 되었고, 영국에서는 인쇄산업의 혁신으로 활판술 ·다색인쇄술(多色印刷術)이 크게 발달하였습니다.

 

66년 파리에서는 근대 포스터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J.셰레가 자신의 공방(工房)에서 석판인쇄 포스터를 찍기 시작했고, 로트레크, 보나드 등 당대 일류 화가들이 포스터 제작에 참여, 파리 시민들을 매혹시켰다고 합니다.

이들 포스터의 주제는 주로 카바레 ·서커스 등의 광고와 상품 ·서적광고 등으로 대담한 색채표현, 뛰어난 데생, 일본판화의 영향에 기인한 단순하고 신선한 구도 등으로 ‘포스터의 황금시대’를 맞이 하였습니다.

한편, 영국에서도 파리 못지않은 포스터 디자인의 개화기를 맞아 베거스타프 형제, D.하디, 비어즐리 등의 작가들이 활약하였으며, 이들 역시 대중 벽화로서의 포스터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포스터는 바우하우스의 영향 아래 레터링 ·레이아웃 등의 근대화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특히 근대 포스터가 선전매체로서의 구실을 한 것은 제1차 세계대전 때부터 입니다.

모병(募兵) ·방첩 등의 포스터는 그 위력과 중요성이 사회의 큰 관심사가 되었고 전후 상업선전분야에 널리 이용되었습니다.

 

포스터가 사회적으로 인식 ·평가되면서 그 제작은 종래 화가의 부업 성격에서 벗어나 전문 디자이너의 손으로 넘어갔습니다.

프랑스의 카상드로, 사비냐크 등은 ‘핸드 일러스트레이션’ 위주의 유머러스한 표현으로 각광을 받았고, 러시아 태생의 리시츠키에 의한 포트그램기법은 포스터의 분위기에 일신하였습니다.

 

1935년 스위스의 H.매터가 제작한 관광국(觀光局)의 시리즈 포스터는 급속도로 발달한 사진술을 디자인과 조형적으로 결합시킨 걸작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급격히 발달한 TV ·라디오 등 전파매체로 인하여 포스터의 대중전달 기능이 상대적으로 많이 약화된 듯이 보이지만, 현대 공간에 맞는 시트 포스터(sheet poster)나 트랜스페어런시 포스터(transparency poster), 슈퍼 그래픽적(的) 포스터의 출현 등으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기법은 스위스나 영국의 지하철 등에서 그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였는데, 영국 지하철의 포스터는 프랭크 픽이 행정책임을 맡으면서 적극적으로 정책화한 결과, 지하의 미술전람회 같은 화려한 공간을 만들게 되었고, 동시에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였습니다.

 

한편, 60년대 중반의 학생운동과 더불어 대두한 언더그라운드 그래픽 등 분위기 위주의 장식적 포스터들은 예술성의 제고(提高)라는 명제와 함께 주목되었습니다. 대표적 포스터작가로서는 스위스의 M.브루크만, 프랑스의 J.폴롱, 미국의 M.글레이저, P.맥스 및 일본의 가메쿠라 유사쿠[龜倉雄策] 등이 있습니다.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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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아 입니다. 날씨가 급 추워져서 오늘 아침 덜덜덜 떨었답니다.

여러분 모두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즐거운 주말이 코앞에 있는데, 빨리 추운날씨가 지나가야 할텐데요..^^

모두 금요일이면 들뜨고 어디론가 떠날 생각 많이 하시지 않나요?

저는 항상 금요일만 되면 주말에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오늘은 너무 추워서 어디 갈 생각도 안나네요~



추운 날씨에 꼼짝하기 싫다면, 오늘 보여드릴 P.O.P 아트를 함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신한 전문가용 포스터 컬러가 P.O.P 전문가들이 사랑하는 제품이라는건 모두 아시죠?

저도 P.O.P 자격증을 따는 친구들이 주위에 많이 있는데요.. 모두 신한 전문가용 포스터 컬러를 사용하더라구여..^^
역쉬...신한 전문가용 포스터 컬러 ~

신한 전문가용 포스터 컬러에 대하여서는 이미 전편에 설명드려 잘 아실테니,, 바로 P.O.P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 작업을 위하여 P.O.P 전문가께서 작업하여 주셨는데요~ 저도 보면서 정말 당장 학원 끊으러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준비물! 신한 전문가용 포스터 컬러.. 오늘은 24색 A를 사용하여 작업해 보려구 합니다.

 

 

이제 메인 물감이 준비 되었다면, P.O.P 작업을 위한 준비 단계 입니다.

모든 준비를 셋팅해놓고 시작해야 마음이 편하답니다. 

오늘은 블랙 종이에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깨끗한 종이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요? 두둥~   

 

 

모든 준비 완료 !

 

 

조기조기 P.O.P 전문가분의 손이 살짝쿵 보이네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셔서 얼굴은 초상권 차원에서 관리 들어갑니다. ^^

처음 선택한 색상은 그레이~~  그레이 색상으로 P.O.P 글씨가 써지고 있습니다.

역시~ 너무나도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은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네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저 글씨는..

검정 종이에 정말 뚜렷히 나타나는 신한 포스터 컬러의 발색력..

이제 글씨가 완성되었으니, P.O.P 의 포인트인 글씨 꾸미기로 들어가 볼까요?

역시 신한 터치 트윈 마카를 선택!  제품이죠?  

신한 터치 트윈 마카는 정말 다양하게 사용 됩니다. ^^

 

꾸미기에 들어갑니다.. 짜잔... 신한 터치 트윈 마카로 글씨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못하는게 없는 우리의 신한 터치 트윈 마카

 

"블링" "블링" 반짝이를 이용하여 포인트 주기!!

 

 

바탕에는 파스텔을 이용하여 나만의 작품으로 마무리..~~
연말이라 반짝이와 파스텔을 이용하여 나름 분위기 연출을 해보았어요 ~


 

짜잔~~드뎌 완성 되었답니다. 중간 중간 스티커도 붙여주고, 블랙 & 레드로 신한의 느낌을 살려 작품 완성~!!

어때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정말 요즘 손글씨의 대세 P.O.P ~~

저도 내년 목표중 하나로 P.O.P 자격증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다음 시간에 다른 작품으로 또 찾아 뵐께요~

추운 날씨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Posted by 그림그리는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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